Develop a new drug for someone Who might be suffering somewhere in the world.

DESIGNING DRUG COMBINATION
FOR ORPHAN DISEASE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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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y a better way for drug development

Faster

Time Savings1 Year

for prediction and experimental validation A cycle time of 6.5 years for a Drug Repositioning

Simply a better way for drug development

Smarter

Cost Savings85%

compared to a de novo drug discovery

Simply a better way for drug development

Safer

Risk Reduction2.5-fold

higher success rate than conventional drug discovery (moving from Phase II to market)

  • THE MULTI-PRONGED APPROACH

    Let's open up new markets and revenue streams by predicting more than one promising indication for a drug candidate at the early development stage. We are a specialized discovery team with novel technologies and unique massive bio-pharmacological data resources for discovering hidden possibilities of drugs.

  • DRUG COMBINATION

    Two major causes of failure in clinical trials are lack of safety (~45% failure rate in Phase I) and efficacy (~65% failure rate in Phase II). A synergistic drug combination increases the efficacy of the therapeutic effect and reduces toxicity as a result of decreased dosage. Using our unique Multi-Strategy Drug Repositioning System, we will find the most synergistic drug partner that will target multiple pathological networks with your drug.

  • ORPHAN DISEASE

    In the process of researching for orphan diseases, one may come across the problem of a lack of information. That's where we step in. We can predict the pathological networks and suggest suitable drugs for diseases, on which you may have limited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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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노아바이오텍㈜, 2018년 < 세계 희귀질환의 날 > 캠페인 개최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이하여 ‘Rare Disease Day 2018’캠페인이 세계 각국에서 열린다. 국내의 경우 희귀질환 환우를 돕기 위해 닥터노아바이오텍㈜’이 한국대표로 국내 캠페인을 진행 한다.

‘세계 희귀질환의 날’은 2008년 유럽에서 EURORDIS(유럽 희귀질환 연합회)와 국가위원회에 의해 처음 개최 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수천 개의 이벤트가 수십만 명의 참여로 매년 2월의 마지막 날에 개최 되고 있다. 2018년 11번째를 맞는 캠페인은 전 세계 94개 국가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희귀질환에 대한 인식 변화와 관심을 유도하고자 ‘당신의 특별함을 보여주세요, 관심을 보여주세요 (Show your rare, Show you care)’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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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닥터노아바이오텍' 15억 투자유치

닥터노아바이오텍은 최근 BNH인베스트먼트와 LSK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15억원을 투자받았다. 특히 BNH인베스트먼트가 민간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운영사로 활동하고 있어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되는 기회도 얻었다.

2016년 설립된 닥터노아바이오텍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희귀질환치료제를 개발하는 벤처기업이다. 이지현 대표를 포함한 의약바이오 융합연구단 출신 4명이 뜻을 모아 창업했다. 인공지능 분석 플랫폼을 통해 타깃 질병에 작용할 효과적인 약물을 발굴하고 예측한다. 이를 통해 치료제 초기 개발에 필요한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바이오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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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노아바이오텍(주), '희귀질환 연구 연합체'로 희귀질환 인식 개선 나선다

국내 헬스케어 스타트업 세 곳이 희귀질환으로 속 끓는 환자들을 위해 뜻을 모았다. 바로 쓰리빌리언(3billion), 휴먼스케이프(Humanscape), 닥터노아 바이오텍(Dr.Noah Biotech)이다. 30대 젊은 대표들이 이끄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3사는 '희귀질환 연구 연합체'를 결성했다. 연합체는 환자의 유전체 진단으로 희귀질환의 발병 원인을 파악하고, 이 유전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의 건강관리를 도우면서 동시에 치료약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연합체는 '유전에 의한 희귀질환자' 30명을 대상으로 유전체 진단부터 약 개발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한다. 희귀질환자들이 희귀질환이 불치병이 아니라 환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치료가 가능한 병이라는 것을 직접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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