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 a new drug for someone Who might be suffering somewhere in the world.

DESIGNING DRUG COMBINATION
FOR ORPHAN DISEASE PATIENTS

MORE ABOUT US
  • THE MULTI-PRONGED APPROACH

    Let's open up new markets and revenue streams by predicting more than one promising indication for a drug candidate at the early development stage. We are a specialized discovery team with novel technologies and unique massive bio-pharmacological data resources for discovering hidden possibilities of drugs.

  • DRUG COMBINATION

    Two major causes of failure in clinical trials are lack of safety (~45% failure rate in Phase I) and efficacy (~65% failure rate in Phase II). A synergistic drug combination increases the efficacy of the therapeutic effect and reduces toxicity as a result of decreased dosage. Using our unique Multi-Strategy Drug Repositioning System, we will find the most synergistic drug partner that will target multiple pathological networks with your drug.

  • ORPHAN DISEASE

    In the process of researching for orphan diseases, one may come across the problem of a lack of information. That's where we step in. We can predict the pathological networks and suggest suitable drugs for diseases, on which you may have limited knowledge.

TECHNOLOGY

Our Special Technology

NEWS

Recent news & Event

AI 시스템과 희귀질환의 만남, 새로운 치료제 개발로 이어진다 (월간인물 2020년 05월호)

 AI 시스템과 희귀질환의 만남, 새로운 치료제 개발로 이어진다 희귀질환 등 2만명의 유전체 정보 빅데이터가 구축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3개 부처가 추진하는 ‘범부처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을 통해서다. 이와 함께 희귀의약품 개발에 대한 관심도 점차 커지는 추세다. AI 기반 신약개발기업 닥터노아바이오텍㈜은 독자적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희귀의약품에 초점을 맞춘 신약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독자적 플랫폼 기반으로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 ◆ 사람들을 치료하는 의사, 기존 약물을 새롭게 사용하는 신약 재창출(Drug Repositioning)이라는 의미의 DR과 성경 속 자신만의 신념을 바탕으로 배를 만들어 세상을 이롭게 한 인물인 노아. ‘닥터노아바이오텍㈜’이라는 사명이 품은 뜻이다. 이지현 ...

MORE ABOUT US

닥터노아바이오텍㈜ 인공지능 기반 타겟 스크리닝 시스템 논문 SCI급 국제학술지에 게재

닥터노아바이오텍㈜와 서울대학교 석차옥 교수 연구팀이 공동연구한  “Structure- and Similarity-Based Prediction of Protein Targets for Druglike Compounds”에 대한 논문이 SCI급 국제학술지Journal of Chemical Information and Modeling에 게재되었다.이번에 발표한 논문은 신규 약물 구조가 있을 때, 수많은 단백질들 중에서 해당 약물이 결합할 가능성이 높은 단백질들을 빠르게 스크리닝하여 효율적으로 타겟 단백질을 예측해 볼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단백질과 화합물간의 결합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2가지 접근방식이 주로 사용되는데 각각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화합물 중심의 예측방식은 화합물 구조정보에 의존적이기 때문에, 기존에 유사한 구조의 화합물과 단백질의 결합이 알려진 경우에만 효과적이다. 단백질 중심의 ...

MORE ABOUT US

닥터노아바이오텍㈜, BIG 3분야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사업 선정

AI시스템을 이용한 희귀질환 복합제 개발 사업을 하고 있는 닥터노아바이오텍이 BIG3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사업 에 선정되었다.  해당 사업은 BIG3분야의 유망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해 선정기업당 최대 12억원 규모의 사업화 또는 R&D 자금과 최대 13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이나 기술보증을 지원한다.닥터노아바이오텍㈜ 는 세계최초의 복합제 디자인 시스템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신경계/근육계 질환의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렇게 발굴한 신규 복합제를 전임상 혹은 임상1상 이후 기술이전하는 것을 우선시 하고있다. 국내외 제약사의 경우, 단순 분석 서비스는 진행하지 않고, 공동투자하여 공동개발하는 모델에 한하여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수행중이다.또한 닥터노아바이오텍㈜에서는 인공지능 기 ...

MORE ABOUT US

카이노스메드, AI 신약개발기업 닥터노아바이오텍과 공동연구 협약

AI 플랫폼 통해 신규 약물 구조 예측 신규 파이프라인 구축 기대[파이낸셜뉴스] 하나금융11호스팩과 합병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카이노스메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카이노스메드는 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닥터노아바이오텍과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닥터노아바이오텍은 AI 기술을 활용해 표적 질환에 최적화된 물질의 구조를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카이노스메드가 물질합성 및 최적화를 통해 신약후보물질로 도출해 낼 계획이다.카이노스메드는 현재 파킨슨병과 에이즈 등 난치병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에이즈 치료제인 'KM-023'은 현재 중국 임상 3상이 진행 중이다.'KM-819'는 미국에서 파킨슨병 치료제로, 한국에 ...

MORE ABOUT US

휴온스-닥터노아바이오텍, AI기반 신약개발 ‘맞손’

휴온스가 미래 바이오 분야의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AI 기반의 신약개발’에 본격 뛰어든다. 휴온스는 30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엄기안 대표와 AI(Artificial Intelligence) 기반의 신약개발 전문 기업인 닥터노아바이오텍㈜ 이지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양 사간 ‘AI기반의 신약개발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목적은 닥터노아바이오텍이 보유한 AI 시스템을 기반으로 양사간 상호 협력 및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궁극적으로는 혁신 AI 신약을 개발하는 것에 있다.  휴온스는 전세계 바이오산업에서 각광받고 있는 AI 기반의 신약 개발을 위해 국내외 다양한 AI 기반 기업들과 지속적인 업무 교류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등 지난 1년 동안 체 ...

MORE ABOUT US

닥터노아바이오텍(주) 기업부설연구소 개소

ARK 시스템을 통해 예측된 화합물을 직접 검증실험 진행할 수 있는 시설 확보.   < 연구소 입구 >< 실험실 전경 >< 배양실 > < 장비실 > ...

MORE ABOUT US

CONTACT

Direction

(1622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창룡대로 256번길 91, 에이스광교타워2 1303호
(16229) ACE Gwanggyo Tower2 1303Ho, 91, Changnyong-daero 256beon-gil, Yeongtong-gu, Suwon-si, Gyeonggi-do, Republic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