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 a new drug for someone Who might be suffering somewhere in the world.

DESIGNING DRUG COMBINATION
FOR ORPHAN DISEASE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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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MULTI-PRONGED APPROACH

    Let's open up new markets and revenue streams by predicting more than one promising indication for a drug candidate at the early development stage. We are a specialized discovery team with novel technologies and unique massive bio-pharmacological data resources for discovering hidden possibilities of drugs.

  • DRUG COMBINATION

    Two major causes of failure in clinical trials are lack of safety (~45% failure rate in Phase I) and efficacy (~65% failure rate in Phase II). A synergistic drug combination increases the efficacy of the therapeutic effect and reduces toxicity as a result of decreased dosage. Using our unique Multi-Strategy Drug Repositioning System, we will find the most synergistic drug partner that will target multiple pathological networks with your drug.

  • ORPHAN DISEASE

    In the process of researching for orphan diseases, one may come across the problem of a lack of information. That's where we step in. We can predict the pathological networks and suggest suitable drugs for diseases, on which you may have limited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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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B 마친 닥터노아바이오텍, AI로 뇌졸중 복합제 도전

임상 1상 국내 IND 승인, 이지현 대표 "사업본부 신설해 수익모델 고도화"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닥터노아바이오텍은 최근 139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마무리했다. 전략적투자자(SI)로 AI 기반 오가노이드 개발 기업 그래디언트를 비롯해 재무적투자자(FI)로 △씨케이디창업투자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패스파인더에치 △한국벤처투자 등이 참여했다. 회사는 조달 자금을 바탕으로 유의미한 매출을 낼 수 있는 수익모델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더벨은 이지현 닥터노아바이오텍 대표를 만나 회사의 AI 기반 신약개발 전략을 들어봤다.2016년 설립된 닥터노바이오텍은 컴퓨터사이언스와 약학을 전공한 이지현 대표가 이끌고 있는 AI 기반 신약개발 회사다. 뇌졸중 신약 후보물질 'NDC-002'를 비롯해 △NDC-011(근위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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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개발\' 닥터노아바이오텍, 139억 시리즈B 완료

SI로 그래디언트 참여…후속 파이프라인 전임상·AI 시스템 해외마케팅 추진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닥터노아바이오텍이 시리즈 B를 마무리했다. AI로 발굴한 복합제 신약 후보물질 임상과 AI 솔루션 해외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닥터노아바이오텍는 최근 시리즈 B 펀딩을 통해 139억원을 조달했다. 전략적투자자(SI)로 AI 기반 오가노이드 개발 기업 그래디언트가 참여했다. 재무적투자자(FI)로는 씨케이디창업투자,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패스파인더에치, 한국벤처투자가 있다.이번 펀딩은 시리즈 A 펀딩 이후 2년만이다. 2018년 시드 및 프리 시리즈 A로 18억원을, 2020년 8월 시리즈 A로 45억원을 펀딩받았다. AI 의료 전문기업 제이엘케이(JLK)로부터 1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점도 주목받았다. 시리즈 B 펀딩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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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노아바이오텍, 뇌졸중 치료제 국내 1상 승인

AI 플랫폼 기반 발굴·이중기전 후보물질 본임상 첫 승인 사례닥터노아바이오텍이 AI 플랫폼으로 발굴한 뇌졸중 치료제 후보물질 'NDC-002'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 회사는 인공지능(AI) 신약 발굴 플랫폼으로 신경계(CNS) 질환 등의 치료제를 개발 중인 바이오벤처다. 이번 IND 승인으로 국내에서 AI로 개발한 치료제 후보물질의 첫 임상진입 사례가 탄생했다.닥터노아바이오텍은 'NDC-002'를 뇌졸중에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복합신약을 개발 중이다. 'NDC-002'는 신경염증을 줄여 뇌손상을 줄이는 것과 손상된 뇌신경세포 분화를 촉진하는 두 가지 기전을 가지고 있다.뇌졸중은 아직 1차 처치를 받고 난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는 약물 치료법이 없다. 급성 뇌졸중 시 혈전용해제가 처방돼 투여되지만 근본 치료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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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이 아닌 주연 꿈꾸는 AI 신약개발 기업 \'닥터노아\'

후보물질 발굴 이후엔 자체 임상까지ARK 플랫폼 이용한 예측모델 도출이 과정에서 최근 자주 등장하는 게 AI(인공지능) 기업이다. AI기술을 활용하면 신약 후보물질 발굴 단계의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 많은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초기 신약개발 단계에서 AI 기업을 파트너로 선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지만 AI기업으로서는 개발 초기에만 관여하고 이후 임상 단계부터는 손을 떼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한계로 지적돼 왔다.이 대표는 “연구교수를 하면서 기초연구부터 시작해서 실제 임상에 진입하기까지 어떤 절차들이 필요하고, 어느 부분에서 오랜 시간이 걸리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며 “당시 국내에서는 내가 하고자 하는 데이터 분석과 AI를 융합한 방식의 신약개발을 추진하는 회사가 없었다. 어떻게 보면 선택의 여지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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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노아바이오텍, \'AI\' 기반 신약 개발 도전장

독창적인 AI기술로 신약 상품화에 속도 높여신경계 근육계 희귀질환 신약 개발 집중“환자에게 희망이 아닌 약을 드리는 신약 개발 기업 목표”[IB토마토 임성지 기자] “닥터노아바이오텍은 인공지능(AI)으로 개발한 신약의 직접 판매를 지향하는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차세대 제약사다.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제를 빠르게 개발해서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회사가 되는 것이 최종 목표다.” 일각에서는 신약 개발 기업을 두고 환자들의 꿈과 희망을 파는 기업이라는 비판이 있다. 실질적으로 신약 개발은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당장 치료제가 필요한 희귀질환 환자들은 하염없이 신약이 개발되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이런 현실에 대해 이지현 닥터노아바이오텍 대표는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로 빠르고 정확한 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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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노아바이오텍, 아모레와 AI로 항노화소재 발굴한다

ARK 인공지능플랫폼 활용, 탐색하는 공동연구계약 체결차세대 인공지능(AI) 신약개발기업 닥터노아바이오텍(대표 이지현)은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ARK 인공지능플랫폼을 활용한 신규 항노화 소재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이번 공동연구는 최신의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천연물/의약품 라이브러리를 확장함으로써, 탐색 가능한 화합물 공간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빠르게 후보물질을 탐색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동연구에 사용되는 ARK 인공지능 플랫폼은 닥터노아바이오텍의  창업자인 이지현 대표가 10여년 동안 쌓아온 화합물, 환자유전체, 의약학 문헌과 관련된 독자적인 데이터베이스 'NOTE'를 기반으로, 치료제 개발의 출발점이 되는 핵심 질병 네트워크(pathological network)를 탐색하고 이를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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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노아바이오텍, ‘AI 발굴 뇌졸중 치료제’ 임상시험 신청

다중기전 2제 복합신약 NDC-002…승인 시 국내 최초 AI 치료제 임상시험 사례[의학신문·일간보사=이승덕 기자]인공지능(AI) 발굴 뇌졸중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이 추진된다.닥터노아바이오텍(대표 이지현)은 뇌졸중 치료제로 개발중인 ‘NDC-002’의 임상 1상 시험계획승인신청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2일 제출된 이번 임상 시험계획 승인이 이뤄질 경우, 국내에서 인공지능 기술로 개발된 치료제의 최초 임상시험 사례가 된다.뇌졸중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주요한 사망 원인 중 하나이다. 골든 타임이라 불리는 6시간 내에 병원에 내원해, 혈전/혈종 제거술 등의 1차적인 처치가 이뤄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많은 경우 내원이 늦어져 늦은 처치가 이뤄지고 있다.더욱이 병원에서의 1차적인 처치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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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노아바이오텍, ‘AI’ 로 발굴한 치료제 1상 IND

닥터노아바이오텍, 'AI'로 발굴한 치료제 1상 IND뇌졸중 이중기전·임상 승인 시 국내 첫 사례…올해 시리즈B 예정닥터노아바이오텍이 AI 플랫폼으로 발굴한 뇌졸중 치료제 후보물질 'NDC-002'의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 회사는 인공지능(AI) 신약 발굴 플랫폼으로 신경계(CNS) 질환 등의 치료제를 개발 중인 바이오벤처다. 이번 IND 승인을 획득하면 우리나라에서 AI로 개발한 치료제 후보물질의 첫 임상진입 사례가 된다.닥터노아바이오텍의 'NDC-002'는 신경염증을 줄여 뇌손상을 줄이고 손상된 뇌신경세포 분화를 촉진하는 기전이다. 뇌졸중은 아직 차 처치를 받고 난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는 약물 치료법이 없다. 현재까진 재활치료에 의지하고 있다. 닥터노아바이오텍은 앞서 이중 기전으로 뇌졸중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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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염증 감소 및 뇌신경분화촉진 복합신약 ‘NDC-002’ 1상

닥터노아, "첫 AI발굴" 뇌졸중 신약 1상 '국내 IND 제출'신경염증 감소 및 뇌신경분화촉진 복합신약 ‘NDC-002’ 1상닥터노아바이오텍은 22일 뇌졸중 치료제 후보물질 ‘NDC-002’의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밝혔다.만약 승인된다면 국내에서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개발한 약물의 최초 임상진입 사례가 된다고 닥터노아측은 의미를 부여했다.NDC-002는 신경염증을 줄여 뇌손상을 줄임과 동시에 손상된 뇌신경세포 분화를 촉진시켜 뇌졸중 후유증 및 회복을 돕는 다중기전 2제 복합신약이다. 닥터노아의 'ARK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첫 신약후보물질이다.닥터노아는 ARK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약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ARK 플랫폼은 신약 후보물질, 약효 검증, 부작용 예측까지 단계별로 AI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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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등 신경계질환 특화 신약개발…자체 구축 AI로 임상시험 속도·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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